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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냥이가 찾는 완벽한 보금자리 보금자리를 찾은 아기 고양이 고양이들은 대부분 아늑한 장소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박스 크기에 상관없이 무작정 들어가 있기도 하죠. 여기 아기 고양이는 맘 편히 쉴 곳이 없는 길고양이입니다. 하지만, 혼자만의 쉴 곳을 찾은 것일까요? 너무나 아늑한 느낌에 자기도 모르게 잠에 빠져든 것 같네요. 세상 피곤해서 곤히 잠든 저 모습을 보세요. 너무 무해하고 사랑스럽지 않나요? 더 이상 사진을 촬영하면 방해가 될까 봐 그만 구경하게 촬영하던 작가는 자리를 피해 줬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수로 파이프를 베개 삼아 머리를 기댄 것까지 완벽한 안락함입니다. 좋은 꿈 꿨으면 좋겠네요. 귀여운 동물들 달팽이로 둔갑한 고양이 졸고 있는 장소 달팽이로 둔갑한 고양이 졸고 있는 장소 매우 졸린 고양이 여기 자기가 달팽이라고 착.. 2022. 12. 28.
자신의 모습을 처음 접한 햄스터의 반응 나르시시즘에 빠진 햄스터 방안을 돌아다니던 햄스터에게 문득 주인은 거울을 앞에 둬봤다고 합니다.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서 말이죠. 거울을 처음 본 햄스터는 처음엔 낯선 모습에 경계를 하다가 이내 자기 모습인걸 깨달은 것처럼 한참을 거울과 마주 보고 있었다고 해요. 생각보다 자기 모습이 훨씬 귀여워서 맘에 들었던 걸까요? 꽤나 만족스러워 보이는 모습입니다. 시간이 얼마나 가는지도 모르고 한참을 앞에 서 자기 모습을 구경하고 있네요. 그나저나 구경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찹쌀떡 같아서 괴롭히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게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정말 엉뚱하고 귀여운 생명체입니다. 귀여운 동물들 휴지심과 한몸이 된 햄스터 휴지심과 한몸이 된 햄스터 바보 같은 햄스터의 행동 햄스터 키우시는 분들 많으시죠? 여기 너.. 2022. 12. 27.
부모님 금슬이 너무 좋아 섭섭한 아가 냥이 질투하는 아기 냥이 부모님 금슬이 좋으면 가정이 화목하다고 하죠? 하지만 여기 부모 금슬이 너무 좋아 질투하는 아기가 있습니다. 아빠가 엄마를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잠시라도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얼마나 좋아하는지 한번 볼까요? 딱 봐도 너무너무 사랑하는 게 느껴지죠? 하지만 엄마 냥이의 시선은 한 군데로 고정이 되어 있네요. 그 시선의 끝에 뭐가 있는지 한번 따라가 보겠습니다. 엄마, 아빠가 놀아주지 않아 혼자 시무룩해하는 아기 냥이가 있네요. 시무룩한 표정이지만 그마저도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 이러니 엄마가 시선을 못 떼고 걱정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서로가 너무 좋더라도 아기는 챙기면서 붙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네요. 귀여운 동물들 잠든 고양이도 갑자기 난리 나게 만든 마법의 각성제 잠.. 2022. 12. 26.
새끼 고양이가 겨우 구출 된 장소 고양이 구출 대작전 오늘은 주말 아침 등산을 가던 날 등산로에서 만났던 아기 고양이에 대해 적어보려고 해요. 평소와 다름없이 오전 10시경 등산로 입구에 진입을 하였는데 어디선가 아주 가냘픈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소리가 나는 쪽으로 발걸음을 향해보니까 아주아주 작은 아기 고양이가 어미 고양이를 잃어버렸는지 서글프게 울고 있었습니다. 아기 고양이가 너무 약해 보이고 불쌍해 보였는지 지나가시는 한 아주머니께서 정상에서 먹으려고 챙겨 오신 수육을 조금 나눠주시더라고요. 앞에 두니까 열심히 먹고 있는 녀석. 너무 연약해 보이죠? 열심히 먹고 있길래 물도 챙겨주니까 벌컥벌컥 마시더니 어느 정도 배가 찬 모양입니다. 갑자기 일어나서 이동을 하더라고요? 어디 가는지 지켜보니까 배부르니 따뜻한 곳으로 가서 눕는 거.. 2022. 12. 25.
고양이 액체화의 실체.jpg 액체 고양이 고양이는 액체다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실까요? 여기 그 말에 상당히 신빙성 있는 증거자료가 등장했습니다. 어느 날 집사가 손을 씻기 위해 화장실로 들어갔을 때 이미 세면대는 무엇인가로 인해 가득 차 있는 상태였죠. 대충 봤을 때는 카페라테(?)라고 착각할 수 있는 비주얼이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곧, 그것의 정체가 무엇인지 바로 깨닫게 되었죠. 인기척으로 인해 누군지 파악하기 위해 고개를 들었거든요. 카페라떼의 정체는 바로 고양이였습니다. 이 녀석, 여기는 왜 들어가서 누워있는 것일까요? 이 정도면 정말 액체라고 해도 믿을 만하죠? 편안한 표정을 보니까 따로 집은 안 사줘도 될 것 같습니다. 집사가 세면대를 새로 설치하기만 하면요. 귀여운 동물들 지나친 관심이 필요했던 고양이가 들이댄 곳 .. 2022. 12. 24.
고양이가 집사의 시선을 끄는 방법 시선강탈 고양이 고양이는 무슨 생각을 알 수 없는 가장 대표적인 동물이 아닐까 합니다. 평소엔 집사한테 관심을 안 보이고 혼자 잘 노는 것 같아도 집사가 공부하거나 컴퓨터로 작업을 하는 등의 행동이 보이면 따뜻한 공간을 찾는 것 마냥 자연스럽게 키보드에 드러누워 버리는 모습 많이 보셨죠? 하지만, 이 고양이는 뭔가 다릅니다. 노트북 화면을 가리지도, 키보드 위에 앉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뒤에 누웠을 뿐이죠. 하지만, 시선강탈만은 압도적입니다. 심지어 애절한 눈빛으로 쳐다보니 도저히 안 놀아 줄 수 없을 것 같네요. 이번 작업도 글렀습니다. 실컷 놀아주고 나서 나중에 일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귀여워서 봐준다. 귀여운 동물들 잠든 고양이도 갑자기 난리 나게 만든 마법의 각성제 잠든 고양이도 갑자기 난리나게 .. 2022. 12. 23.
휴지심과 한몸이 된 햄스터 바보 같은 햄스터의 행동 햄스터 키우시는 분들 많으시죠? 여기 너무 바보 같은데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 한 햄스터가 있습니다. 정말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하나도 되지 않지만 그걸 보는 주인도 어처구니없지만 너무 귀여워서 웃고 말았네요. 스스로 휴지 롤에 몸을 구겨 넣더니 결국 얼굴이 휴지심 밖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 결과는 아래 동영상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보고 나면 여러분들도 어느새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을 것 같네요. 귀여운 동물들 강아지가 '이상한' 곳에서 추욱 늘어진 사연 강아지가 '이상한' 곳에서 추욱 늘어진 사연 강아지가 축 늘어진 곳은 어딜까요? 여기 세상에서 가장 지친 몸짓으로 축 늘어진 강아지가 한 마리 있습니다. 부쩍 쌀쌀해진 날.. 2022. 12. 22.
운동이 너무 싫었던 고양이 뚱냥이는 운동이 싫어 운동을 너무너무 싫어하는 뚱냥이가 있습니다. 이름은 호빵이라고 해요. 호빵이는 운동 알레르기가 있는 엉뚱한 아이랍니다. 얼마나 운동을 싫어하는지 여기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바로 설명해보도록 할게요. 집에서 쉬고 있길래 앞에 아령을 둬봤는데 운동기구라는 것을 눈치채고 절대 집 밖으로 나오지 않는 거 있죠? 못 믿겠다고요? 그럴 줄 알고 추가적인 사진 공개합니다. 츄르로 유혹해도 달라고 팔만 뻗고 필사적으로 나오지 않는 고양이 어떤가요? 이 정도면 운동 알레르기 있는 거 맞죠? 귀여운 동물들 잠든 고양이도 갑자기 난리 나게 만든 마법의 각성제 잠든 고양이도 갑자기 난리나게 만든 마법의 각성제 잠든 고양이도 갑자기 발작하게 만든 마법의 약(?) 집사의 손길이 너무 따스한 나머지 노곤 고곤.. 2022. 12. 19.
마스코트 인형 같은 강아지 마스코트 강아지 전주에 한옥마을을 놀러 갔을 때 봤던 너무 귀여운 강아지가 있어서 여러분들도 잠시나마 보고 힐링하라고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무더운 여름 전주로 여행을 떠났는데 한옥마을이 워낙에 관광지다 보니, 사람들이 무척 많더라고요. 날씨도 더운데 많은 인파 때문에 더 더운 느낌이었어요. 여기저기 돌아보면서 이것저것 먹고 관광하다 보니 화장실을 가고 싶어서 볼일을 보고 나오는데 이게 뭐지? 너무 인형 같은 강아지가 있는 거예요. 너무 해맑게 웃으면서 맞아주고 있어서 인형인 줄 알았어요. 순간 더위도 잊고 너무 귀여운 모습을 간직하고 싶어서 급하게 사진을 찍었답니다. 어때요? 한옥마을의 마스코트라고 해도 믿을만하죠? 한순간이나마 기분을 업시켜주는 아주 매력적인 강아지였습니다. 귀여운 강아지 강아지가 .. 2022. 12. 18.
간택에 적극적인 캠핑장 고양이 캠핑장 상주 고양이 오늘은 제가 가을 캠핑을 갔을 때 만난 고양이에 대해 말해보려고 합니다. 어느 캠핑장에서나 있는 흔한 캠핑장 상주 고양이인데 야생에 사는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1박 2일 동안 듀랑고의 '랑고'라는 이름으로 불렀습니다. 처음에 캠핑장 도착하자마자 반갑다고 바로 달려오더라고요. 서스름 없이 제 텐트에 들어가기도 하고, 와서 먹을 걸 당당히 요구하기도 하고 꽤나 귀여워서 조금씩 챙겨줬던 것 같네요. 하지만 1박 2일의 짧은 캠핑이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랑고가 아무리 불러도 안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섭섭한 마음으로 떠나려고 하는데 이게 웬걸? 너무 당황했네요. 저 보다 차에 먼저 타고 있더라고요. 이 정도로 적극적으로 간택하는 고양이는 처음 봤습니다. 너무 당돌해서 귀엽지 않나요? 귀여.. 2022. 12. 17.
따뜻한 길에서 식빵 굽는 고양이 일광욕 고양이 여느 때와 같이 평화로운 주말 오후 볼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골목길에서 무엇인가를 보았습니다. 길 한가운데 먼지가 뭉친 것 같은 점이 하나 있었는데 멀리 있어서 이게 무엇인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한참을 지켜보았는데 여러분은 이게 무엇인지 알 것 같나요? 잘 안 보이신다고요? 저도 그래서 한번 확대를 해보았습니다. 웬 고양이 한 마리가 식빵 굽고 있더라고요. 미동도 없이 저랑 아이컨택을 하는 모습이 꽤나 귀엽지 않나요? 그래서 조금 더 자세히 보고 싶어 더 확대해봤습니다.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로 인해 이번 주말은 보다 알찬 주말이 될 것 같네요. 귀여운 동물들 인생 최대 위기를 맞닥뜨린 고양이 인생 최대 위기를 맞닥뜨린 고양이 치열한 고양이들 여기 완전 똑 닮은 쌍둥이 고양이들.. 2022. 12. 16.
고양이가 너무 귀찮았던 말의 행동 친해지고 싶은 고양이, 그러기 싫은 말 말과 친해지고 싶은 고양이가 한 마리 있습니다. 말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말 우리에 올라탔지만 말은 그런 고양이를 신경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심기가 불편해 보이는 말의 눈치를 살금살금 보는 고양이... 하지만 최후는 좋지 못했네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안타까운 고양이...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몸과 마음 모두요. 출처:reddit 귀여운 동물들 추위에 떨던 고양이가 겨우 찾은 잠자리에서 쉰 결과 추위에 떨던 고양이가 겨우 찾은 잠자리에서 쉰 결과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은 고양이 요즘 겨울답게 아침마다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춥다는 생각을 사람만 한건 아니었나 봅니다. 여기 온몸이 털러 덮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버티기가 어 healthytheday.. 2022.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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